(홍콩에서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 지난해 여름 40여년만에 닥친 최악의 홍수로 중국에서 모두 4천 백 50명이 사망하고 2천5백억위앤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신화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피해규모는 지난 54년 대홍수 이후 최악으로, 재산 피해는 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의 3.2%에 이른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해보다 올해 더 심한 홍수가 날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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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작년 홍수로 4천여명 사망
입력 1999.04.26 (11:52)
단신뉴스
(홍콩에서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 지난해 여름 40여년만에 닥친 최악의 홍수로 중국에서 모두 4천 백 50명이 사망하고 2천5백억위앤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신화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피해규모는 지난 54년 대홍수 이후 최악으로, 재산 피해는 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의 3.2%에 이른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해보다 올해 더 심한 홍수가 날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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