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9일 우리나라를 다시 찾은 훈 할머니가 당뇨 증세가 심해져 지난 15일부터 대구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관계자는 훈 할머니가 지난해 치료를 받고 캄보디아로 돌아갔지만 현지에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 해 당뇨가 악화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끝)
훈 할머니 당뇨 심해 입원(대구)
입력 1999.04.26 (13:25)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9일 우리나라를 다시 찾은 훈 할머니가 당뇨 증세가 심해져 지난 15일부터 대구에 있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관계자는 훈 할머니가 지난해 치료를 받고 캄보디아로 돌아갔지만 현지에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 해 당뇨가 악화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