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울산시 신복로터리에서 대형 유리 수십 장을 싣고 가던 대형 트럭이 전복되면서 트럭에 실려있던 유리가 도로위에 떨어져 이 일대가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습니다.
특히 사고가 난 시각이 퇴근 시간과 맞물려 차량들이 로터리를 빠져 나가는 데 평소보다 3배 이상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신복로터리를 도는 순간 유리가 한 쪽으로 쏠리면서 트럭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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