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들에게도 업체의 화장실을 개방하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시내 번화가 업소 7백 곳의 화장실을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하는데 동참시겼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인사동과 이태원,남대문 등 외국 관광객을 비롯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현재 백68곳을 24시간 또는 자정까지 개방하도록 했습니다.
서울시는 업소들의 화장실 개방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올해 4억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월 10만원 이내의 한도에서 화장지와 비누 등 소모품비를 제공하고 해당 화장실의 수도세와 전기료 그리고 보수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