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돈을 운용해 번 수익보다, 고객들에게 약속한 이율이 높은, 이른바,역마진으로, 지난 해 2조7천여억원의 손실을 입었던 생명보험사들이 지난 4∼6월 영업결과 역마진에서 벗어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1개 생명보험사들의 경우, 지난 4-6월 기간 동안, 자산을 운용해 번 수익율이 고객에게 줘야 할 이자율보다 평균 0.6% 높아, 961억원의 이자율 차익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역마진 해소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각 생보사들이 신규 고객들에게 약속하는 이른바,예정 이율을 0.2% 내린데다 이 기간중 주가상승 등으로 주식평가익등이 크게 높아진 때문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손보사들도 703억원의 이자율 차익을 내 지난 해 521억원의 역마진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