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주부터 예정대로 2단계 총파업 투쟁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이갑용 위원장은 한국통신의 파업이 유보된 것은 단위 노조의 내부적인 문제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이 때문에 민주노총의 전체적인 파업투쟁 계획이 변경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에 따라 오늘부터 전국 의보노조가 전면파업에 들어갔으며 금속연맹 소속 12개 노조 3만여명의 조합원이 내일부터 이틀동안 시한부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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