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시가지 곳곳이 시민들의 참여속에 새단장 됩니다.
서울시는 이태원과 성신여대 입구 거리에 대한 환경개선 용역을 발주해 지난달 계약을 마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 이태원과 성신여대 거리는 올해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내년 월드컵전까지는 거리개선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설계안이 마련되면 지역주민들은 우선 타일과 벽돌 일색의 건물 외관을 가로 시설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상점 단위의 건물 앞부분을 개선하고 난립한 간판을 정비하는 등 설계단계에서부터 공사가 끝난 뒤 유지.관리까지 지역주민 의사가 반영됩니다.
또 공동 주차장과 공동 화장실도 지역 주민들이 나서 디자인 등을 마련하는 등 지역주민들 참여속에 환경개선 사업이 이뤄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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