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2청은 오는 27일부터 3일간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 백여 곳을 대상으로 폐기물 재활용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재활용품 사용실태와 1회용품 사용여부,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경기도 제2청은 실태조사 결과 적발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하루 평균 천7백30여 톤으로 이가운데 46%인 7백90여 톤이 재활용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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