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건강보험재정 안정대책에 반발해 매주 토요일에 진료를 하지 않기로 했으나 당초 방침을 바꿔 이같은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협회는 회원 의사들의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휴진 투쟁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새로운 투쟁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의 보험재정 안정대책에 반발하고 있는 의협은 선택적 의약분업에 대한 대국민 서명운동도 투쟁 방법 가운데 하나로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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