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득렁 베트남 국가주석이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어제 방한했습니다.
천득렁 주석은 오늘 김대중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구축과 경제.통상 등 실질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이어 SK텔레콤과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산업시설들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은 지난 92년 양국 수교 이래 처음이며 두나라간 협력관계를 한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천득렁 주석의 방한에는 응웬콩탄 부총리와 응웬지니엔 외무장관, 그리고 타쾅응옥 수산장관과 경제인 등 80여명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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