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총재단 회의에서 여야 영수회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영수회담 수용 여부에 대해 한나라당의 한 당직자는 영수회담을 통해 정국을 풀어야 한다는 것이 이 총재의 판단이지만 당내에 찬반의견이 팽팽히 맞서 있어 이 총재의 결심에 달려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에앞서 어제 2박3일간의 싱가포르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영수회담은 서로 진실한 의도와 신뢰를 갖고 결과가 국민들에게 기대와 희망을 주는 것이 돼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