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여야 영수회담 추진 방안과 통일 축전에 참가했던 방북단의 돌출 행동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안동선 전 최고위원의 발언문제에 대해 당 차원의 모든 조치를 다했다는 점을 거듭 밝히고 이회창 총재의 귀국을 계기로 여야 영수회담 성사를 위한 총장 회담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또 방북단 일부 인사의 돌출 행동에 대해서는 엄정한 처리를 촉구하되 이로인해 남북 교류가 위축돼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