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9년 8월에 워크아웃에 들어간 12개 대우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대우조선이 오늘 워크아웃에서 졸업합니다.
채권단은 대우조선의 영업상황과 현금흐름이 좋아서 자력으로 생존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오늘자로 워크아웃에서 졸업시키기로 결의했다고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밝혔습니다.
대우조선은 채권단의 출자전환에 힘입어 신인도가 높아져서 현재 70억 달러 어치의 일감을 수주했고 올 상반기 104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