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군에 있는 백로와 왜가리 서식지가 면모를 점차 잃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주군은 천연기념물 제 209호로 지정된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신접리 백로.왜가리 도래지를 찾는 백로와 왜가리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신접리 철새도래지에는 지난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매년 6백여 마리의 백로.왜가리떼가 찾아왔지만 80년대 중반 이후 농약 살포 등으로 백로와 왜가리 수도 점차 줄어들어 올해는 2-30마리만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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