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초.중.고교 가운데 초.중학교에서 여성교사의 수가 남성보다 7대 3의 비율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월 기준 도내 초.중.고교 교사 수는 모두 5만8천2백61명으로 이가운데 여성이 60%인 3만5천2백4명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교사의 비율을 학교별로 보면 초등학교 70%,중학교 68%,고등학교 38%로 초.중학교의 여성교사 수가 남성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특히 교사들의 남녀성비는 공립과 사립에서 확연한 차이를 드러내 공립의 경우 66%인 3만2천4백59명이 여성인 반면, 사립은 31%인 2천7백45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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