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가 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계 반군들에게서 무기를 회수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나토 대변인은 브뤼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정오 나토가 알바니아계 반군들의 무기를 회수하기 위한 '중대 추수'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나토는 지난 95년 이후 보스니아 전쟁과 코소보 전쟁에 이어 세 번째로 발칸반도 분쟁에 무력 개입하게 됐습니다.
3천 5백 명에 이르는 나토 본진의 마케도니아 파병은 이르면 오늘 안에, 늦어도 작전 개시 48시간 이내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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