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가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이 지명한 각료 20명 전원을 승인했습니다.
이란 의회는 오늘 의원 27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료 지명자에 대한 개별신임투표를 실시해 전원을 승인함으로써 하타미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확인했습니다.
각료 지명자들은 모두 최저표인 139표 이상을 획득했습니다.
투표에 앞서 개혁파는 새 내각이 정치,사회적 변화를 이끌 역량이 부족하다고 비난했고, 강경파 역시 경제를 이끌 인사가 없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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