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오늘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인근의 팔레스타인 경찰서에 대전차 미사일 두 발을 발사해 경찰서 건물이 부서지고 경찰관7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치안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팔레스타인측의 선제 공격이 없었는 데도 이스라엘군이 사전 경고없이 공격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이스라엘군이 사전 경고없이 팔레스타인 군이나 치안 시설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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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경찰서 폭파
입력 2001.08.22 (22:10)
단신뉴스
이스라엘군이 오늘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인근의 팔레스타인 경찰서에 대전차 미사일 두 발을 발사해 경찰서 건물이 부서지고 경찰관7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치안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팔레스타인측의 선제 공격이 없었는 데도 이스라엘군이 사전 경고없이 공격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이스라엘군이 사전 경고없이 팔레스타인 군이나 치안 시설을 공격한 것은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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