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의 병세 악화로 일시 석방됐던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어젯밤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습니다.
검찰은 부친인 방일영 전 조선일보 고문의 수술 경과가 좋고, 위험한 상황이 지났다고 판단돼 방상훈 사장을 재수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앞서 방 사장을 비롯해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과 국민일보 조희준 전 회장 등 구속된 사주 3명을 어제 다시 불러 개인비리 등에 대한 보강수사를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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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재수감
입력 2001.08.22 (23:00)
단신뉴스
부친의 병세 악화로 일시 석방됐던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어젯밤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습니다.
검찰은 부친인 방일영 전 조선일보 고문의 수술 경과가 좋고, 위험한 상황이 지났다고 판단돼 방상훈 사장을 재수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앞서 방 사장을 비롯해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과 국민일보 조희준 전 회장 등 구속된 사주 3명을 어제 다시 불러 개인비리 등에 대한 보강수사를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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