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오늘 도로변에 주차된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경기도 파주시 조리면에 사는 공익근무요원 22살 이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풍동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23 살 이모 씨의 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차 안에 있던 열쇠로 시동을 걸어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또 차 안에 있던 시가 800만원 상당의 고급 외제시계와 캠코더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