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르면 오늘 중으로 키예프에서 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마케도니아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크렘린궁 공보실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크렘린궁 관리들은 24일로 예정된 우크라이나 독립기념 10주년 행사에 초청된 트라이코프스키 대통령이 푸틴과의 회담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나토,즉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반군의 무장해제를 위해 병력을 파견하는 것이 효율성이 없다고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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