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결혼 피로연에서 점심을 먹은 하객들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는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백운동 모예식장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28살 김모씨 등 5명이 구토와 설사증세를 보이고 특히 돼지머리 고기가 상한 것 같았다는 환자들의 말에 따라 식중독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끝)
피로연 음식먹고 집단식중독(광주)
입력 1999.04.26 (14:06)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결혼 피로연에서 점심을 먹은 하객들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보건소는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백운동 모예식장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28살 김모씨 등 5명이 구토와 설사증세를 보이고 특히 돼지머리 고기가 상한 것 같았다는 환자들의 말에 따라 식중독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