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발사됐던 미국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12일간의 임무를 마치고 어제 지구에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귀환한 디스커버리호에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5개월여 동안 생활해 온 미국과 러시아 요원 3명이 그동안의 임무를 마치고 함께 탑승했습니다.
디스커버리호의 우주인들은 그동안 2번의 우주유영을 통해서 암모니아 컨테이너와 히터 케이블등을 우주정거장에 설치했습니다.
귀환한 요원 3명 대신 교체된 미국인 1명과 러시아인 2명은 앞으로 4개월간 우주정거장에 머무르며 우주공간에서의 근육밀도와 신장 기능 등에 관한 40여가지의 실험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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