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입추가 지나도 남아있는 더위는 처서 무렵에 가신다해서 처서, 목이 비뚤어질 정도의 선선한 기온을 의미하는 절기입니다마는 아직도 남부 일부 지방에서는 섭씨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남쪽 일부에서는 이만큼의 더위가 있겠구요.
중부지방의 경우에는 어제와 비슷한 정도 30도 무렵에 더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더위는 주말을 전후해서 조금 식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한때 구름 많겠고 소나기 소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어있고 또 바다의 물결이 잔잔한 것으로 미루어 봐서 오늘은 바람도 드문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대기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겠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1도 정도 내려와있습니다.
서울 현재 23도, 울릉도, 독도와 같고 강릉과 인천은 현재 24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어제보다 1도가 떨어져 있지만 부산이나 제주는 여전히 후텁지근한 25도 기온, 대구 24도, 광주는 23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 어제와 비슷하거나 1도 정도 내려가겠습니다.
서울, 인천, 청주, 대전, 강릉 30도까지 예상됩니다.
남부지방에서는 부산과 창원 그리고 대구가 각각 33도까지 올라서 여전히 덥겠고 호남지방은 31도쯤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고 서해에서 북서풍이 약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위성에서 잡은 상공에는 구름이 거의 없는 모습입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 띠고 있는데요.
낮 동안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잠시 구름 많을 때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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