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지원의 확대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비정부기구 회의가 다음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미국의 민간단체 연합회인 인터액션의 주최로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중국 등 7개국 40여개 민간단체와 정부관계자 58명이 참가해, 북한 식량난에 대한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대북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북한도 이번 회의의 초청대상으로 이미 초청장이 발송됐지만 아직까지 참가여부에 대한 반응은 없어 참가여부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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