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평양 통일대축전 10명 오늘 구속영장
    • 입력2001.08.23 (06:00)
뉴스광장 2001.08.2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평양에서 열린 통일대축전 참가자 가운데 북측과 사전 교신한 혐의를 받고 있는 범민련 간부 등 약 10여 명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안 일대에 적조가 확산되면서 양식 어류 수십만마리가 무더기로 폐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술집 등 유흥업소를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고 수억원대의 금품을 뜯어온 폭력배 28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11호 태풍 파북이 일본 내륙을 통과하면서 33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건물 600여 동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났습니다.
    금융권의 골칫거리였던 현대투신의 매각과 관련해 정부와 AIG 금융 컨소시엄이 구체적인 매각각서가 담긴 양해각서를 오늘 체결합니다.
    새벽 서울의 한 다가구주택이 갑자기 기울면서 균열이 생겨 8가구가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인천공항 유휴지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강동석 인천공항 사장에 대해 또 다른 외압이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유흥가에서 필로폰 등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해온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평양 통일대축전 10명 오늘 구속영장
    • 입력 2001.08.23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평양에서 열린 통일대축전 참가자 가운데 북측과 사전 교신한 혐의를 받고 있는 범민련 간부 등 약 10여 명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안 일대에 적조가 확산되면서 양식 어류 수십만마리가 무더기로 폐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술집 등 유흥업소를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고 수억원대의 금품을 뜯어온 폭력배 28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11호 태풍 파북이 일본 내륙을 통과하면서 33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건물 600여 동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났습니다.
금융권의 골칫거리였던 현대투신의 매각과 관련해 정부와 AIG 금융 컨소시엄이 구체적인 매각각서가 담긴 양해각서를 오늘 체결합니다.
새벽 서울의 한 다가구주택이 갑자기 기울면서 균열이 생겨 8가구가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인천공항 유휴지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강동석 인천공항 사장에 대해 또 다른 외압이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유흥가에서 필로폰 등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해온 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