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보안관국은 아내와 아들, 삼촌 부부와 조카 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계 미국 이민자 27살 니콜라이 솔티스에 대한 현상금을 만달러에서 3만달러로 늘렸습니다.
경찰은 또 솔티스가 녹색 포드 익스플로러 차량을 모는 것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접수됨에 따라 예상 도주로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솔티스는 지난 20일 새크라멘토 교외 아파트와 삼촌 집에서 임신한 아내와 세살배기 아들,그리고 삼촌 부부와 조카 2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