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중국과 제한적인 범위에서 군사 교류를 재개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원싱턴 타임스는 피터 로드먼 신임 국방부 차관보가 지난 21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정찰기의 남중국해 공중 충돌과 하이난 섬 불시착 사건 이후 중단된 미-중 군사 교류가 서서히 재개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아시아, 중동,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국방 정책을 맡고 있는 로드먼 차관보는 고위급 전략적 대화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지만, 양측 모두에 이득이 되고 균형과 상호주의가 적용되는 개별적 교류는 중단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타임스는 국방부가 미-중 군사 교류를 재개하라는 국무부와 백악관의 압력에 반기를 들고 있다고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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