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서울 한 주택가에서 2층 연립주택이 붕괴조짐을 보여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대림동 55살 박모씨의 2층 연립주택이 뒷쪽으로 10센티미터 가량 기울면서 붕괴조짐을 보이자 8가구 주민 3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주민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서울 도시가스 직원들과 함께 가스밸브를 잠그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지반이 무너지면서 건물이 기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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