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경남본부 세관은 오늘 컨테이너를 이용해 참깨 90여톤 싯가 4억5천만원상당을 밀수입한 수입업체 대표 서울시 응봉동 39살 문명암씨 등 5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등은 지난 23일 중국으로부터 참깨를 밀수입 하면서 목화씨 껍질을 수입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컨테이너 절반에는 목화씨 껍질을 싣고 절반에는 참깨를 실어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은 이들이 지난 98년부터 서너차례에 걸쳐 100여톤의 참깨를 밀수입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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