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검찰은 어제 반군게릴라들에게 테러교육을 시킨 혐의로 체포된 나이얼 커널리 등 아일랜드공화군 소속 테러요원 3명을 추방 대신 구속수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5주동안 콜롬비아에 체류하면서 무장혁명군 게릴라들에게 사제폭탄과 무기 제조방법을 비롯해 테러수법 등을 교육해 온 증거들을 확보했다며 이들은 신분을 감추기 위해 위조여권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테러용 무기나 폭탄을 제조할 경우 최고 징역 16년까지 선고할수 있도록 콜롬비아 형법에 명시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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