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유엔인권기구에서 원조교제와 종군피해여성 문제로 곤욕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은 지난 2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협약 이행에 관한 정기보고서를 심사받는 과정에서 일부위원들이 아동매춘에 해당하는 `원조교제' 문제를 집중 제기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렀습니다.
한 심사위원은 13세 이하 소녀와의 성행위를 법으로 금지했으면서도 상호합의에 의한 성행위는 범죄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한편, 일본측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군대위안부 문제를 호도하려고 시도하려다 한 전문가의 날카로운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 산하 기구인 이 위원회는 오는 31일 일본의 정기보고서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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