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오늘 3년 8개월만에 IMF 관리체제에서 졸업합니다.
한국은행은 오늘 IMF 차입금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1억 4천만달러를 상환함으로써 당초 상환기일인 2004년 5월보다 2년 9개월 앞당겨 IMF 체제에서 벗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경제주권을 완전히 회복하고 외환시장의 안정성을 대내외에 알리게 돼서 국가 신인도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90년대 후반에 IMF에서 돈을 빌린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다른 아시아국가들은 아직 돈을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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