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을지포커스렌즈' 한ㆍ미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어제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 평화와 화해과정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또 한 차례의 전쟁연습을 벌여놓고 있는 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남한 군사당국에 대해서도 미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벌이는 것은 6ㆍ15 북남 공동선언과 배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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