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신교파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북아일랜드 경찰 개혁을 강행할 방침이라고 일간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인디펜던트는 어제자 기사에서 존 리드 북아일랜드 장관이 명칭변경과 상징물 폐지, 그리고 종파간 인구비례에 따른 경찰관 채용 등 경찰 개혁을 추진할 새로운 치안위원회 창설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정부가 제시한 북아일랜드 경찰개혁안에 대해 북아일랜드의 온건 구교파인 사회민주노동당만이 지지를 선언한 가운데 신교파 얼스터 연합당은 검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IRA,즉 아일랜드 공화군 정치조직인 신페인당과 신교파 극렬정당인 민주연합당만이 반대세력으로 남게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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