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적십자 총재가 영국에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수혈만은 피하겠다고 말했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버나딘 힐리 미 적십자 총재가 영국내에는 통제와 검사가 실시되고 있지만 인간 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코브병에 걸릴 위험이 아직 남아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영국 당국은 수혈로 인해 이 변에 감염될 위험이 이론적인 위험이며 극히 작지만 있는 상태라고 시인했지만 현재 실시되고 있는 조치들로 인해 이 작은 위험마저 더욱 줄어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적십자는 지난 20년동안 영국을 3개월 이상 방문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헌혈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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