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유흥가서 마약 상습투약 용의자 검거
    • 입력2001.08.23 (09:30)
930뉴스 2001.08.2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유흥가서 마약 상습투약 용의자 검거
    • 입력 2001.08.23 (09:30)
    930뉴스
⊙앵커: 유흥가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필로폰과 염산날부핀을 복용해 온 용의자 8명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이 소식은 김 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경찰에 붙잡힌 마약투약 용의자들입니다.
20대에서 4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하고 웨이터와 도장업자 등 직업 또한 각양각색이었습니다.
이들은 인천 부평과 주안 일대 유흥가에서 필로폰과 염산날부핀을 상습적으로 복용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피의자: 친구가 호기심에 그냥 한 번 해 보라고 해서 해 봤는데 몸이 너무 아프고 지금 후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들은 인천항을 드나드는 상선을 통해 국내에 밀반입된 필로폰을 중간 판매업자로부터 구입해 투약해 왔습니다.
이들은 또 의약품인 이 염산날부핀을 구입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도호(경사/용산경찰서 강력5반): 필로폰이나 염산날부핀을 유통시킨 업자나 중간판매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수사할 예정입니다.
⊙기자: 경찰은 또 39살 최 모씨 등 8명 전원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KBS뉴스 김 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