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4회 개인 견본미술제가 미술의 창, 닫힌 구조와 열린 구조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서울 공평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수, 황현호, 예애숙 씨 등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화가 19명이 참여하며 중진화가들의 작품 300여 점도 특별전 형식으로 선보입니다.
개인 견본미술제란 주최측이 전시에 필요한 공간과 작품 홍보, 판매 등을 전담하는 일종의 합동 개인전입니다.
제4회 개인 견본 미술제 열려
입력 2001.08.23 (09:30)
930뉴스
⊙앵커: 제4회 개인 견본미술제가 미술의 창, 닫힌 구조와 열린 구조를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서울 공평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수, 황현호, 예애숙 씨 등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화가 19명이 참여하며 중진화가들의 작품 300여 점도 특별전 형식으로 선보입니다.
개인 견본미술제란 주최측이 전시에 필요한 공간과 작품 홍보, 판매 등을 전담하는 일종의 합동 개인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