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재산의 1%를 불우이웃을 위해 돕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재단이 기부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한 기부축제가 어제 소호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일본군 종군피해 여성으로 지난해 자신의 전재산인 5000만원을 내 놓은 김군자 할머니가 보육시설에서 나오게 된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8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한솔교육이 1억원을, 인터넷 모금사이트 도움넷이 46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들도 기부문화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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