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유엔 평화 유지 활동에 일본의 의사를 반영시키기 위해 유엔본부 평화유지활동국에 자위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방위청이 자위관 파견이 가능하도록 `방위청 파견직원 처우법' 개정안을 다음달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평화유지활동국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평화유지활동 부대 파견 결정 등에 입각해 파견 국가와 부대 선정,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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