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조선이 대우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워크아웃을 공식 졸업했습니다.
대우 조선 주채권은행인 산업 은행은 대우 조선의 영업 실적과 현금 흐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자력 생존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2년만에 워크 아웃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우 조선은 자산 관리 공사와 서울 보증 보험으로부터의 차입금을 앞으로 2년 6개월간 분할 상환하고 기타 금융 기관의 차입금은 오는 2004년까지 상환하게 됩니다.
워크 아웃 종료와 함께 채권단은 갖고 있는 대우 조선 지분 73%를 팔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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