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잇달은 공격으로 '파타운동' 대원 1명을 포함해 팔레스타인인 7명이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보안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측은 폭탄 설치를 기도하던 팔레스타인인 5명을 사살했다고 주장했으나 팔레스타인측은 사망자중 4명이 민간인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가자지구 난민촌 부근에선 아파치 헬기를 동원한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차량 2대가 폭발해 '파타운동'대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도 팔레스타인 경찰 1명이 숨지는 등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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