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를 상대로 자해행위나 허위진단서 청구 등의 방법으로 돈을 타내는 보험 사기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엄호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보험사기가 지난 99년 3천 8백 76건, 지난해 4천 7백 26건이 적발된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2천 5백 2건이 적발돼 37억 8천 4백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험사기 유형별로는 자해 등 고의사고로 돈을 타낸 경우가 지난 99년 285건,지난해 296건에 이어 올들어서는 386건으로 나타났고 허위진단서로 보험금을 청구한 경우가 지난 99년 107건에서 올들어서는 208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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