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5.0%에 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실업률이 5%대로 악화되는 것은 지난 1953년 정부의 실업률 조사 이후 처음으로, 첨단 산업이 세계 정보기술 산업 분야 불황의 영향으로 구조 조정을 벌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같은 일본의 고용 정세는 고이즈미 정권이 앞으로 본격 추진할 구조 개혁 작업으로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끝)
일본, 7월 실업률 5%로 악화 가능성
입력 2001.08.23 (10:17)
단신뉴스
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5.0%에 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실업률이 5%대로 악화되는 것은 지난 1953년 정부의 실업률 조사 이후 처음으로, 첨단 산업이 세계 정보기술 산업 분야 불황의 영향으로 구조 조정을 벌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같은 일본의 고용 정세는 고이즈미 정권이 앞으로 본격 추진할 구조 개혁 작업으로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