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한나라당과 일부 언론이 자민련 출신인 김용채 토지공사 사장의 건설교통부장관 임명을 권력 나눠먹기라고 비난한데 대해 각료 배분은 공동 정부의 기본정신에 따른 당연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박준영 대변인은 공동정부는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이 선택한 것이라면서 이를 비난하는 것은 정치적 현실과 국민의 선택을 왜곡하는 것이며 공동정부의 기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영 대변인은 특히 일본이나 유럽의 많은 선진국가에서도 연립정부를 구성해 각료를 배분하고 있지만 이를 나눠먹기식이라고 비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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