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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베트남 정상회담, 경제.통상등 협력 강화키로
    • 입력2001.08.23 (10: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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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중인 쩐 득 르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가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경제,통상등 제반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오늘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두나라 관계가 지난 92년 수교 이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한데 만족을 표하고 교역과 투자규모를 확대해 호혜적인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두나라 외무장관 회담을 서울과 하노이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교류를 증진하고 내년 수교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회담에서 김 대통령은 베트남이 도이머이 정책을 통해 성취한 업적을 높이 평가했고 쩐 주석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화해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이어 한국석유공사의 베트남 유전개발 성공 기념식에 참석하고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베트남 국가 주석의 우리나라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쩐 득 르엉 주석은 64살로 각료회의 부의장과 4선의원,부총리를 지냈습니다.
    (끝)
  • 한-베트남 정상회담, 경제.통상등 협력 강화키로
    • 입력 2001.08.23 (10:56)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중인 쩐 득 르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가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경제,통상등 제반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오늘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두나라 관계가 지난 92년 수교 이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한데 만족을 표하고 교역과 투자규모를 확대해 호혜적인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두나라 외무장관 회담을 서울과 하노이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교류를 증진하고 내년 수교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회담에서 김 대통령은 베트남이 도이머이 정책을 통해 성취한 업적을 높이 평가했고 쩐 주석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화해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이어 한국석유공사의 베트남 유전개발 성공 기념식에 참석하고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베트남 국가 주석의 우리나라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쩐 득 르엉 주석은 64살로 각료회의 부의장과 4선의원,부총리를 지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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