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오늘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의결권있는 우선주 4천474만2천729주를 기준가에서 10% 할인된 8천 940원에 제 3자 배정방식으로 AIG컨소시엄에 배정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증자로 조달되는 자금 4천억원을 현대투신에 전액 재출자하는 방안도 결의했습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유가증권 발행.공시규정에 제3자배정때 할인율은 10%안에서 결정되도록 돼 있다며 AIG의 요구 등에 따라 지난해 모두 손실처리한 현대투신 지분외에 증자대금을 신규출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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