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분비학회와 임상내분비학회가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미국당뇨병학회가 권장하는 45살이 아니라 30살부터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고 미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두 학회의 공동위원회는 당뇨병은 신부전이나 족부궤양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나타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뇨병 발병 요인이 많은 사람은 30살부터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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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위험 있으면 30세부터 검사 받아야
입력 2001.08.23 (11:08)
단신뉴스
미국 내분비학회와 임상내분비학회가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미국당뇨병학회가 권장하는 45살이 아니라 30살부터 당뇨병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고 미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두 학회의 공동위원회는 당뇨병은 신부전이나 족부궤양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나타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뇨병 발병 요인이 많은 사람은 30살부터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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