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남성회원을 모집한 뒤 자신이 관리하던 여성과 윤락을 알선하고 억대의 소개비를 챙긴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55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9년 8월부터 서울과 경기지역 주택가 승용차에 '결혼이벤트 사랑만들기'라는 명함을 돌리고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에게 자신이 관리하던 직장여성과 가정주부 등 135명을 소개해 윤락을 알선한 뒤 한사람당 소개비 명목으로 4만 원을 받아 지금까지 2억 4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