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타밀족 반군이 정부군 해안기지를 공격해 정부군 7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스리랑카 국방부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정부군은 그러나 곧 반격에 나서 타밀족 분리주의 단체 타밀 엘람 해방 호랑이 소속 반군 6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암파라에선 타밀 반군의 경찰서 습격으로 민간인 2명을 포함해 16명이 사망했으며 즉각 투입된 정부군과의 교전에서는 반군 7명이 숨졌습니다.
스리랑카에서는 지난 18년 동안 싱할리족과 타밀족 간의 인종분쟁으로 지금까지 모두 6만4천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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